'체크로드' -80℃ 냉동 센서 솔루션, '제9회 국제물류 산업대전-KOREA MAT 2019'서 전시

작성자
netmania
작성일
2019-04-11 04:33
조회
208

넷매니아(주)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 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참가해 영하 80℃에서 견디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 솔루션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4월 17일 오후 1시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룸에서 2019 KFCA '식품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세미나‘를 통해 본 상품의 브랜드명인 체크로드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한다.

체크로드 센서는 BLE Temperature Logger로 BLE 4.0 통신 방식, 충전 후 7일 동안 사용 가능, T.B.D(1000mAh Litium Polymer Battery) Battery Type, Micro USB 5V & Stack up Charging 충전 방식의 사양이 특징이다. KOLAS 인증받은 로거와 이를 운영하는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센서와 운영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모두 개발해 출시한다.


<체크로드 BLE 로거>
그동안 글로벌 기업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축적하면서 개발한 클드체인 솔루션인 ‘CheckLOD: Check Live Original Data, 체크로드’는 -20℃~+75℃ 냉장용 솔루션이었다. 올해는 -80℃~+10℃에서 견딜 수 있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 솔루션으로 크게 업그레이드했다. 냉장용에 이어서 냉동용 시스템을 개발해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넷매니아는 금년 내에 글로벌 기업에 체크로드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에 있으며 올해는 체크로드 솔루션의 기반을 다지면서 동남아 등 해외 시장도 공략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콜드체인시스템이란 생산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전 유통과정을 적절한 저온을 유지시켜 수확 직후의 신선도 상태 그대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유통 체계로 주요 목적은 선도 유지, 출하 조절, 안정성 확보에 있다.

CheckLOD 시스템은 콜드 체인 서비스의 Last Mile 단계인 물류창고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관리 IOT 솔루션이다.

한편, 넷매니아(주)는 1998년 설립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회사로서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대행 서비스 '센드빌'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