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매니아, -80℃ 냉동용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

작성자
netmania
작성일
2019-02-18 01:04
조회
615


넷매니아(대표 이춘화)는 -80℃에서 견디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해 2019년도 글로벌기업에 납품하기 위해 실전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축적하며 개발된 콜드체인 솔루션인 ‘CheckLOD: Check Live Original Data, 체크로드’는 -20℃~75℃ 냉장용 솔루션이었으나 이번 개발로 -80℃~+10℃에서 견딜 수 있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크게 업그레이드됐다. 냉장용에 이어서 냉동용 시스템을 개발, 콜드체인 물류시스템 산업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매니아는 오는 1분기 내 글로벌기업에 체크로드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에 있으며 올해에는 체크로드 솔루션의 기반을 다지며 동남아 등 해외시장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콜드체인시스템이란 수확 직후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전 유통과정을 적절한 저온으로 유지시켜 밭에서의 신선한 상태를 그대로 소비자까지 공급하는 유통체계로 주요목적은 선도유지, 출하조절, 안정성 확보에 있다.

체크로드 시스템은 콜드체인서비스의 Last Mile 단계인 물류창고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 까지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관리 IoT 솔루션이다.

한편 넷매니아는 1998년 설립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회사로서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대행 서비스 ‘센드빌’을 운영하고 있다.